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AI학과 김승준 교수 연구팀이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컴퓨터과학·인공지능 연구소(CSAIL)와 함께 추진하는 ‘GIST-MIT 인간중심 피지컬 AI 상호작용 연구센터(PAIR-HCI Center)’가 MIT 내 물리적 거점을 마련하고 공동 워크숍 등을 추진하며 글로벌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GIST와 MIT는 2021년부터 공동연구와 연구자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센터 구축을 계기로 협력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게 됐다.
GIST 연구진은 5월 2일(토)부터 6월 2일(화)까지 MIT에 방문해 연구를 수행했으며, 이 기간 진행된 공동연구 심포지엄을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oftware Defined Vehicle, SDV) ▴자율주행 ▴로봇 ▴확장현실(eXtended Reality, XR) ▴포용적 인터페이스 등 인간중심 피지컬 AI 분야의 연구성과와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후속 공동연구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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