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 징징거리는 사람처럼 보이겠지만” 프랑스 데샹 감독의 불만…“준결승전에 맞는 심판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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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 징징거리는 사람처럼 보이겠지만” 프랑스 데샹 감독의 불만…“준결승전에 맞는 심판이었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디디에 데샹 감독이 스페엔에 패배한 뒤 심판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경기 후 프랑스 데샹 감독이 심판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어서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졌기 때문에 징징거리는 사람처럼 보일 것이다.하지만 여러분에게 묻겠다.심판이 준결승전에 걸맞은 수준이었나? 페널티킥 장면이 있었다.그것만이 아니다.다른 모든 게 더해졌다.심판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하지만 스스로 질문을 해보길 바란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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