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김훈 셰프의 라자냐가 '신라면 로제'를 만났다.
농심은 자사의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네 번째 협업으로 아메리칸 다이닝 '쌤쌤쌤(SAM SAM SAM)'을 선정하고, 15일부터 한 달간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를 단독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농심과 김훈 셰프가 함께 선보이는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는 쌤쌤쌤의 시그니처 메뉴인 라자냐에 신라면 로제의 강점을 재해석한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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