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음바페 '발길질·신경질' 어쩔 수 없었다...스페인-프랑스전 지배한 우스만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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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음바페 '발길질·신경질' 어쩔 수 없었다...스페인-프랑스전 지배한 우스만 시몬

음바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의 준결승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이전까지 보여줬던 날카로운 공격을 하지 못한 채 프랑스의 0-2 패전을 막지 못했다.

음바페는 프랑스가 패전에 몰린 후반전 41분, 이미 스페인 골키퍼 우나이 시몬이 잡을 공을 향해 달려들다가 그와 충돌했다.

시몬은 쓰러졌고, 주심은 음바페를 향해 옐로 카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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