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현덕청심회장(59)의 바람이다.
행사 때마다 청심회가 모시는 어르신은 800여명에 이른다.
이어 “농촌도 신도시 개발과 함께 젊은 세대가 많이 떠나면서 어르신들을 돌볼 사람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현덕에서 나고 자란 사람으로서 지역 어르신들을 챙기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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