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리센느’(RESCENE)가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맞대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친다.
쿠팡플레이는 “다음 달 9일 오후 8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의 하프타임 쇼 아티스트로 리센느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로 구성된 리센느는 최근 소셜미디어와 음원 차트에서 주목받고 있는 5인조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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