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사랑이, 키 172cm까지 컸다…몸무게 공개에 “놀라움 그 자체”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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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사랑이, 키 172cm까지 컸다…몸무게 공개에 “놀라움 그 자체”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사랑이를 위해 파티를 준비한다.

야노시호가 딸을 위해 준비한 선물부터 톱 모델인 엄마의 DNA를 그대로 물려 받아 우월한 사랑이의 피지컬도 공개된다.

사랑이가 입을 옷, 풍선 장식, 식순까지 준비한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기뻐할 것”이라며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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