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올스타전 MVP에 선정된 뉴욕 양키스 코디 벨린저.
올스타전 1회에 삼진 3개를 기록한 투수는 시스가 역대 일곱 번째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주니어 카미네로는 3회초 한국계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이 던진 시속 97.6마일(약 157㎞) 싱커에 왼손을 맞고 곧바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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