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15일 "대기업과 협력사 간 상생협력은 대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동시에 우리 경제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는 '사회적 자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기업의 상생 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중소기업·학계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한편 향후 하도급 분야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기업이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추진 중인 상생 협력 우수사례도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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