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사업자는 주고 법인은 안 줍니다" 홈플러스 폐점에 대금 1600만원 떼인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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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는 주고 법인은 안 줍니다" 홈플러스 폐점에 대금 1600만원 떼인 점주

홈플러스의 일방적인 영업 중단과 대금 미지급 사태가 맞물리며, 평범한 소상공인들이 전 재산을 잃을 벼랑 끝에 내몰렸다.

"선택의 영역인 법인사업자… 영세상인 아니라고 대금 미지급" .

A씨가 "개인 점주들은 대금을 받았는데 왜 나는 주지 않느냐"고 묻자, 본사 측은 "개인 점주들은 영세 소상공인이라서 줬고, 당신은 법인사업자로 계약했기 때문에 줄 수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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