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불법촬영 안돼"…교육부 '포티켓 현장지원단' 예방중심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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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불법촬영 안돼"…교육부 '포티켓 현장지원단' 예방중심 전환

교육부는 학교 내 불법촬영 예방을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포티켓 현장지원단을 운영 중이다.

교육부는 작년부터 현장지원단 활동을 점검·단속에서 사전 예방과 현장 맞춤형 컨설팅 중심으로 전환했고, 그 결과 올해 상반기 참여학교의 만족도가 95.2점(100점 만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김홍순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불법촬영 예방을 위해서는 사후 점검보다 사전 예방과 더불어 학교의 자율적인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원단의 활동을 통해 학교가 스스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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