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오는 8월 22일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6' 출연을 확정하며, 굴욕적인 발언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해당 영상에서 제작진은 현재 서인영의 몸 상태를 두고 "워터밤이 아니라 '뱃살밤'이 될 것 같다"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이 발언을 들은 서인영은 즉각 반응했다."반드시 살을 빼서 당당하게 무대에 서겠다, 두고 보라"며 정면 승부를 선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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