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과 탈수 등을 예방하고자 '성동 샘물창고'를 오는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응봉체육공원, 금호나들목, 성수 한신아파트 나들목 등 3곳에서는 개인 인증 기능을 갖춘 자판기 형태의 샘물창고를 시범 운영한다.
유보화 구청장은 "성동 샘물창고처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을 확대하고, 빈틈없는 현장 대응으로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