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포럼에는 지역 제조기업 대표와 경영진, 협약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제조업의 AI 도입과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을 공유했다.
이 교수는 AI 시대 기업 혁신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최고경영자와 경영진의 인식 전환에서 출발한다며 기업의 AI·AX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박건호 시흥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AI와 AX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제조 현장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변화라는 점을 기업들과 함께 확인했다"며 "논의된 내용이 실제 기업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약기관 및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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