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역 보훈을 이끄는 보훈단체 지회장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 앞으로의 보훈정책의 방향과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9기 출범 이후 임지락 군수와 지역 보훈단체 지회장들이 처음으로 만나는 상견례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문형기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보훈단체 지회장 10명이 참석해 보훈 정책의 발전과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어 "화순군은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군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라며, "국가를 위한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을 늘 기억하며, 보훈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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