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조현 외교부 장관을 만나 국가대표 선수단을 향한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인 이 단장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부단장을 지내며 국제 대회 실무 경험을 쌓았다.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북한의 참가가 예정돼 남북 체육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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