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시세보다저렴하게 임대하는 케어안심주택 '화성 온(溫)이음채'에 3가구가 처음 입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온(溫)이음채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화성시가 주거·돌봄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입주 유형은 병원에서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2~4개월간 머무는 단기 계약형과 2~4년간 거주하는 장기 계약형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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