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황상하 사장이 이달 14일 강서구 마곡 16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SH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커피 트럭을 운영해 음료와 기념품을 제공했다.
황 사장은 "폭염 시기에는 현장 근로자의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근로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폭염 안전 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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