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 에레라가 친정 레알 사라고사로 돌아갔다.
사라고사는 1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데르 에레라와 계약을 체결했다.사라고사 유소년 팀 출신인 에레라는 1년 계약을 맺고 다시 사라고사 유니폼을 입게 됐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어 "에레라는 팀을 하루빨리 프로 무대로 복귀시키겠다는 강한 의지와 목표를 품고 돌아왔다.이번 복귀는 구단에 대한 소속감과 애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정이며, 구단의 중요한 시기에 큰 의미를 지닌다.에레라의 합류는 프리메라 페데라시온(3부리그)에서 치를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매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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