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400조원이 넘는 국가자산 운용 패러다임을 ‘보존·매각’에서 ‘가치창출형’으로 76년 만에 전면 전환한다.
구 부총리는 “국가 자산은 더 이상 보유하거나 관리하는 대상이 아니다”라며 “최대한 가치를 창출해 국가의 부를 늘리는 방식으로 운용하겠다”고 선언했다.
개발금융 체계도 전면 혁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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