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물류기업 세방㈜(대표이사 최종일)이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 운영을 돕기 위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내놓은 것이다.
하남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는 뇌성마비, 발달지연, 자폐스펙트럼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곳이다.
한편 롯데의료재단은 재활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헌신한 '보바스 부부'의 정신을 이어받아 설립됐으며, 성남 분당 보바스기념병원, 하남 보바스병원, 서울 마곡 보바스의원 등 세 곳의 의료기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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