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는 지난 14일 상대동 33-16 일원(상평일반산업단지)에서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청년 창업공간 리모델링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휴폐업공장 청년 창업공간’ 건립은 상평산단의 구조 고도화를 위한 사업으로, 노후한 산단에 대해 규제를 완화해 공장이나 카페, 편의점 등의 복합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최근 중앙정부의 산단 정책 방향에 발맞춘 사업이다.
또한 지난해 상평산단의 규제를 완화해 자동차수리업, 회계, 법률서비스업 등 업종 확대를 승인했으며, 이날 복합 시설인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을 착공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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