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직원 메신저에 아직도 '김영록'…전남광주 전산통합 빈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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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직원 메신저에 아직도 '김영록'…전남광주 전산통합 빈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내부 메신저인 '온톡'을 도입했지만, 조직도에는 통합 이전 공직자 정보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남청사 직원들은 익숙하다는 이유로 기존 '전라남도 메신저'를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이 메신저에서는 단체장이 여전히 김영록 전 전남지사로 표시돼 전산 통합과 인사정보 정비에 빈틈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특별시는 광주와 전남 공무원이 함께 사용할 통합 메신저로 온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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