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항·포구서 또 위험한 다이빙…SNS에 부추기는 게시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주 항·포구서 또 위험한 다이빙…SNS에 부추기는 게시물

제주에서 피서객들이 배가 드나들고 안전 관리 대책이 부족한 항·포구에서 '위험한 물놀이'를 즐기다 목숨을 잃거나 크게 다치고 있다.

항·포구는 어항시설로, 어선 등 선박 출입항이 잦아 수영 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이 관계자는 "SNS 등에 사람의 발길이 뜸한 해안까지 물놀이 명소로 소개되는 바람에 안전관리에도 한계가 있다"며 "안전요원이 없는 곳에서는 사고가 나도 초기 대응이 어렵기 때문에 다이빙을 삼가 달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