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이나 임산부 등 이동약자가 서울 시내 셀프주유소에서 QR코드로 직원을 호출하면 주유를 도와주는 서비스가 내달 146곳으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오는 16일부터 '이동약자 주유 서비스' 참여 주유소를 기존 46곳에서 96곳으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다음 달 확대가 끝나면 전체 셀프주유소의 53.1%에서 이동약자 주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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