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는 서울 곳곳에 흩어진 야간 인프라와 콘텐츠를 하나로 잇는 '야간 경제 통합 브랜드'를 개발할 계획이다.
시는 또한 '야장'(옥외영업) 문화를 지역 야간경제 핵심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해 '서울 달빛야장' 브랜드를 출범한다.
시는 이번 간부회의 논의와 G3 서울 기획위원회가 도출한 방안을 바탕으로 8월 초 '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종합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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