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이스 후라도, 어깨 부상으로 6주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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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에이스 후라도, 어깨 부상으로 6주 이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선발 아리엘 후라도(30) 없이 후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삼성은 15일 "후라도가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 극하근 염증 소견을 받았다.복귀까지 6주가 예상된다"며 "구단은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를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KBO리그 4년 차 외국인 투수 후라도는 올 시즌 17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3.11(6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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