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가 강렬한 시네마틱 체험을 예고했다.
15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호프’는 IMAX를 비롯해 스크린X, 4DX 등 특별관에서 개봉한다.
특히 2주간 진행되는 IMAX에서는 초대형 스크린의 선명한 해상도와 입체적인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영화의 독창적인 영상미와 강렬한 액션 시퀀스, 섬세한 사운드를 한층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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