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정형외과 재생의학연구소 이영구 교수와 황지석 석사과정생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열린 ‘2026 국제당뇨발학회’에서 ‘최우수 구연상(Best Oral Presentation Award)’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연구팀은 ‘당뇨병성 창상 조직 재생을 위한 양막의 전임상 평가(Preclinical Evaluation of Amniotic Membrane for Diabetic Tissue Regeneration)’를 주제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연부조직 재생 가능성도 검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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