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로 나서 강연을 마친 뒤 청중들의 질문을 받던 민경욱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갑자기 단상 위에서 쓰러졌기 때문이다.
결국 그는 단상 뒤로 쓰러지며 의식을 잃었다.
극우 정당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이자 프랜차이즈 국대떡볶이 대표인 김상현 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 전 의원은 1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서울 포럼 행사에 참석해 강의하던 중 오후 5시 30분경 의식을 잃고 쓰러져 서울 소재 A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