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장은 7월 18일부터 8월 23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청소를 위해 휴장한다.
남동구 내 △성리어린이공원 △찬우물근린공원 △구월어린이공원 △작은구월어린이공원 △오봉근린공원 △어울근린공원 △한아름근린공원 △남촌어린이공원 등 총 8곳에서 물놀이장이 운영된다.
남동구 관계자는 "지난해 물놀이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여름철 명소였다"며 "올해도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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