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자연과 밤하늘 함께 누리는 여름 여행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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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자연과 밤하늘 함께 누리는 여름 여행지 주목

영양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내 천연 수영장.(제공=영양군)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경북 영양군의 국제 밤하늘 보호 공원이 자연 속 휴식과 천체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름 여행지로 관심을 끌고 있다.

영양군이 운영하는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청소년수련원과 캠핑장, 숙박시설, 반딧불이천문대를 함께 갖춘 체류형 관광시설이다.

30면 규모의 캠핑 사이트와 온수 샤워장, 북카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는 6억 원을 들여 시설을 정비하고 네트 어드벤처를 새롭게 조성해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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