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0여 분만에 꺼졌다.
15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쯤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주민이 소화기와 농업용 스프링클러 작동해 초진했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소방차 7대와 인원 22명을 투입해 오후 5시 13분쯤 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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