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이 한동훈을 무너뜨릴 것'…오늘자 주목받고 있는 안철수 SNS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 사람들이 한동훈을 무너뜨릴 것'…오늘자 주목받고 있는 안철수 SNS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겨냥한 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비천한 사람" "기회주의자"…실명 없이 쏟아낸 원색적 비난 안 의원은 자신을 공격한 인사들을 구체적으로 묘사했다.그는 "같은 당적을 가지고 있음에도, 당 밖의 사람을 위해 인신공격과 중상모략을 퍼붓는 것은 물론, 공상에 낚여 '누가 기자회견을 시켰다'는 식의 소설까지 쓰는 모습은 애잔하기까지 하다"고 했다.한 의원이 현재 무소속 신분인 점을 짚으며, 국민의힘 당적을 가진 인사들이 당 밖 인물을 옹호하기 위해 자신을 공격하는 상황을 꼬집은 것이다.

이어 "저와 함께 일하다가 지금은 가열차게 한 의원을 옹호하는 비천한 사람도 있고, 오전에는 저를 비판하다 오후에는 한 의원을 비난하는 기회주의자도 보였다"고 지적했다.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과거 자신과 함께 일했던 인사가 현재 친한계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대목이다.SNS 전문에서는 "언론인 중에도 허위사실에 합세하여 저를 비방하고 친한계를 자처하는 분도 있었다"며 비판 대상을 언론계로까지 넓혔다.그는 이들의 행태를 "누가 진실을 말했는지에 대한 정론이 아니라, 허구의 망상에 몰두하는 가벼운 처신"이라고 규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