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박지현이 맹활약한 제주동여중이 대회신기록으로 제49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기 전도학생사격대회 정상에 올랐다.
지난 11일 제주고 사격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사격연맹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박지현·송윤미·고서희·오시현이 출전한 제주동여중은 여중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649점을 합작하며 자신들이 지난해 작성한 1639점을 갈아치우는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여고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는 제주여상(고현지·김현지·지예빈·손민애)이 1663점을 명중하며 1602점에 그친 표선고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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