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삼성은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를 영입할 계획이다.
공교롭게도 삼성은 최근 선발진 보강을 위해 새 외국인 투수 에릭 페덱을 영입한 상황이었다.
페덱은 메이저리그 통산 132경기(119경기 선발)에 등판해 32승 43패, 평균자책점 4.83,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2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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