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시에 따르면 한국외국어대학교 사거리에서 리버빌까지 이어지는 경안천 구간에 길이 700m, 폭 2.5m 규모의 산책로 조성을 완료했다.
모든 사업이 마무리되면 2028년 말까지 총 연장 2.8㎞ 규모의 경안천 산책길이 완성된다.
시는 새롭게 조성된 산책길을 이용한 주민들의 반응이 긍정적이라며 앞으로도 남은 구간을 쾌적한 하천 보행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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