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37경기 무패' 스페인 감독 "무적이라고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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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37경기 무패' 스페인 감독 "무적이라고 느껴"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서 '우승 후보' 프랑스를 완파한 뒤 선수단을 향해 "무적이라고 느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월드컵 결승에 무사히 진출한 데 라 푸엔테 감독과 그의 선수들은 하루 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두 번째 준결승전을 지켜보며 다음 상대를 기다릴 수 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는 현 유럽 챔피언과 현 세계 챔피언의 맞대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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