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에서 공식전 121경기에 나서 25골 15도움을 기록한 트로사르는 2022-23시즌 아스널로 갔다.
아스널에서 첫 시즌 프리미어리그 20경기에 나서 1골 10도움을 올렸다.
지난 시즌 중도에 헹크에서 온 오현규는 놀라운 득점력을 보여주면서 후반기 베식타스 반등의 주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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