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127이 전원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 팀의 2막을 본격적으로 연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NCT 127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이 그간 쌓아온 굳건한 팀워크와 당사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NCT 127로서 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CT 127 특유의 매력이 담긴 대체 불가한 음악 세계와 극강의 퍼포먼스로 K팝 대표 그룹으로 도약한 이들은 멤버들의 릴레이 군 복무로 팀으로서 공백이 있었지만, 서로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전원 재계약 체결과 함께 하반기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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