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유망주' 김도현-김민석, 나란히 포르투 월드컵 Q라운드 안착…본선 32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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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유망주' 김도현-김민석, 나란히 포르투 월드컵 Q라운드 안착…본선 32강 도전

한국의 17세 당구 유망주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과 김민석(부산시체육회)이 나란히 '2026 포르투 3쿠션 당구월드컵' 최종 예선(Q)에 진출했다.

김민석은 첫 경기에서 1이닝부터 7이닝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14:5로 치고 나갔다.

한편, SOOP은 이번 '2026 포르투 3쿠션 당구월드컵'을 예선 첫 경기부터 결승전까지 전 경기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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