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시급 1만700원 확정···노사 표결 끝 사용자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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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시급 1만700원 확정···노사 표결 끝 사용자안 채택

이는 올해 최저임금인 1만320원보다 380원(3.7%) 오른 수준이다.

공익위원들은 심의 촉진구간으로 1만600원∼1만860원을 제시한 데 이어 시급 1만720원 수준에서 합의를 권고했지만 노사가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최종 표결로 이어졌다.

확정된 최저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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