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변화로 낙동강에서 자취를 감춘 황복 자원을 복원하고 어업인 소득 기반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는 낙동강 하구 생태계 복원을 위해 2018년 황복 인공종자 생산에 성공한 이후 방류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방류한 황복은 모두 50만 마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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