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아침 식사를 거를 우려가 있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지역 소상공인이 아침식사 조리와 배송에 참여해 아동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추진해 나간다.
이번 지원은 인천지역 아침돌봄 운영 초등학교 10개교의 결식 우려 아동 약 200명에게 오는 2학기부터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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