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별수사단, '장윤기' 담당 광산서 수사팀장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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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특별수사단, '장윤기' 담당 광산서 수사팀장 검찰 송치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핵심 증거물 등을 확보하지 않은 수사팀장이 검찰로 넘겨졌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15일 장윤기 사건을 전담한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 경감을 구속 송치했다.

A 경감은 지난 5월 5일 발생한 장윤기의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주요 증거물인 케이블타이·리얼돌 등의 존재를 알고도 실물로 확보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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