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10월 개최되는 '2026 제14회 경기정원문화 박람회'를 앞두고 행사장에 조성할 작품정원 10개를 확정하고, 자연을 무대로 예술과 조경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탄생 된다.
두물머리를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정원으로 활용된다.
경기도 역시 두물머리의 강변 풍경과 수목, 계절의 변화를 정원에 녹여 자연과 사람이 함께 머무는 공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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