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안전신고 48만건…생활 속 위험 막은 185명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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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안전신고 48만건…생활 속 위험 막은 185명 포상

수영구 민락수변공원 보행덱 보행등의 전도 위험 신고 전 모습(왼쪽)과 안전조치 완료 후 모습.

부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48만2117건을 심사해 신고 우수사례 14명과 우수활동자 172명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최우수 사례에는 수영구 민락수변공원 보행덱에 설치된 보행등의 전도 위험을 알린 신고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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