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운곡람사르습지, 9년 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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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운곡람사르습지, 9년 연속 ‘최우수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사람 중심 생태관광 모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운곡 람사르 습지는 자연 보전과 주민 삶, 지역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윤옥 고창군 세계유산 과장은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노력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운곡습지는 생태 보전뿐 아니라 사람과 이야기가 살아 있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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