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가 밉다'...양민혁, 그레이와 토트넘 훈련 포착에도 1티어 기자는 "1군과 멀어져! 계약 4년 남아 또 임대 유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램파드가 밉다'...양민혁, 그레이와 토트넘 훈련 포착에도 1티어 기자는 "1군과 멀어져! 계약 4년 남아 또 임대 유력"

외면을 당한 양민혁은 코벤트리를 떠나 토트넘으로 돌아왔다.

영국 '풋볼 런던'의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양민혁은 토트넘에 입단한지 18개월 됐는데 벌써 임대만 3번이다.양민혁은 현재 토트넘 1군에 가까워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입단 당시보다 더 멀어진 상황으로 보인다.구단은 그가 잉글랜드 축구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첫 시즌 QPR로 임대를 보냈고, 지난 시즌 전반기에는 포츠머스로 향했다.포츠머스에서는 16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했다.하지만 이후 토트넘이 결정한 코번트리 임대는 유망주 운영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양민혁은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끈 우승팀 코번트리에서 리그 마지막 15경기 동안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프리미어리그 승격이라는 이력은 남겼지만, 실제로는 챔피언십에서 단 3경기, 총 29분 출전에 그쳤다.데 제르비 감독은 프리시즌에서 측면 공격수인 양민혁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지만, 계약이 4년 남아 있는 만큼 다시 한 번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