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섬 주민 의료·돌봄 공백 '찾아가는 서비스'로 메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시, 섬 주민 의료·돌봄 공백 '찾아가는 서비스'로 메운다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인천시는 올해 6월부터 방문진료와 건강관리, 일상돌봄, 병원 동행, 인공지능(AI) 건강안심지원 등을 연계해 제공하며, 섬 주민들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천시는 취약지 지원사업을 통해 서비스 제공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공모사업의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인공지능(AI) 건강안심지원을 기존 일상돌봄·긴급돌봄·가사간병방문지원과 연계해 도서지역의 의료·돌봄 공백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섬에 산다는 이유로 의료와 돌봄의 손길이 늦게 닿아서는 안 된다"며,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생활돌봄, 병원동행, 인공지능(AI) 건강안심 지원을 함께 연계해 강화·옹진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